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이 상임고문 겸 윤리경영위원장으로 한국경제에 복귀했다.
한국경제 노동조합과 한국기자협회 한경지회는 지난달 공동 성명을 내고 정 고문 복귀에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해당 인물은 수년 전 자신이 창당한 정당의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로 출마하는 등 현실 정치에 직접 참여했다”며 “지난 대선 과정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는 등 정치 행보를 이어왔다.이런 인물이 신문 경영에 관여하는 직책을 맡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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