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생겼길래 비행기 타기 직전 공항에서 붙잡힌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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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생겼길래 비행기 타기 직전 공항에서 붙잡힌 연예인

옥택연은 1988년생으로, 지난 2008년 그룹 2PM의 멤버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강렬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진 2차 예선에서 나름의 노력을 다했음에도 불합격을 예감한 그는 보스턴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으나, 그의 예선 영상을 본 캐스팅 관계자가 "이 친구는 꼭 데려와야 한다"며 출국 직전 공항까지 쫓아온 덕분에 극적으로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비주얼 하나만으로 발탁된 탓에 입사 당시 옥택연의 춤 실력은 전무한 수준이었고, 박진영 프로듀서로부터 "너는 춤을 정말 못 춘다"는 냉혹한 혹평을 듣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타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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