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원 보수 공개…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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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보수 공개…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

삼성전자 '투톱'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대표가 지난해 각각 56억원, 61억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맡은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7억1천100만원, 상여 35억7천800만원 등 총 56억6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별세한 한종희 전 부회장은 퇴직금 85억5천800만원, 급여 4억6천500만원, 상여 43억5천300만원 등 총 134억7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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