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이 성장 한계에 직면하자 이마트는 미국, 롯데마트는 동남아를 각각 핵심 거점으로 삼아 해외 사업을 새로운 수익 축으로 키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15개점, 인도네시아 48개점 등 총 63개의 해외 점포를 운영 중이다.
이마트의 미국법인 PK리테일홀딩스의 작년 매출은 2조4083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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