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이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지역 먹거리 유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10일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따르면 먹거리직매장은 올해 2월 기준 누적 매출 100억원과 방문객 42만명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출하자 509명(농가 439명·업체 70곳)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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