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형묵이 서툰 아버지의 부성애를 드러내며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에서는 오덕규(김형묵)가 아들 알벗 오(조한결)와 마주 앉아 식사를 하며 그간의 앙금을 털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덕규는 투덜거리면서도 정성껏 썬 스테이크를 아들의 접시에 묵묵히 놓아주었고, 자신을 골탕 먹이는 아들의 장난기 어린 모습에도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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