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창원시에 민주전당 개선 위한 공론화·전문가 자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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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창원시에 민주전당 개선 위한 공론화·전문가 자문 권고

행정안전부가 전시콘텐츠 부실 등 비판을 받는 경남 창원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과 관련해 시에 개선을 위한 공론화 등 대책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10일 90여개 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제대로만들기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와 시 설명을 종합하면 행안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시에 공문을 보냈다.

행안부는 공문에서 시가 시민들의 총의를 모을 수 있는 다양한 소통·공론화 방식을 강구해 민주주의전당과 관련한 지역사회 갈등을 해소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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