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라미란에 '제주 폐가' 공사비 2천만원 투자받았다…장혜진 "사기 냄새나"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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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라미란에 '제주 폐가' 공사비 2천만원 투자받았다…장혜진 "사기 냄새나" (예측불가)

코미디언 김숙이 10년 넘은 제주도 세컨하우스를 고치기 위해 라미란에게 2천만원의 투자금을 받았다.

제주 인력은 노동력이나 지분만큼 무료로 김숙의 집을 공유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모집됐다.

이후 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 김준호의 면접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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