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 부정수급은 심각한 범죄... 발생할 틈 없도록 단호하게 조치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은 심각한 범죄... 발생할 틈 없도록 단호하게 조치할 것”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고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사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단순한 예산 낭비를 넘어 정부 재정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의 혈세는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국고보조금에 대한 이번 점검을 통해 단순한 현황 파악 수준을 넘어 철저히 조사하고 적발된 비위에 대해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