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동 상황 비상경제 대응팀' 가동…통상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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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동 상황 비상경제 대응팀' 가동…통상지원 강화

울산시는 10일 시청에서 '중동 상황 대응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최근 중동 정세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유관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연구원의 총괄 상황보고, 경제·무역·산업 동향 공유, 기관별 지원 사항 발표, 기업 애로사항 청취 등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수출·물류 여건과 기업 경영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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