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이 평내호평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위원회와 함께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노진국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금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건강한 평내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위원회는 지역 내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평내호평역 일대에서 정기적인 금연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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