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39)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로 수십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재조명됐습니다.
황정음은 가족법인 명의로 35억원 가량을 대출 받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빌딩을 구입한 뒤 3년 7개월 만에 되팔아 50억원 가량의 시세 차익을 봤습니다.
이병헌은 2018년 법인 명의로 서울 양평동 빌딩을 260억원에 사면서 170억원 가량을 대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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