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이 10일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제10차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남녀 중학교 선수 1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이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은 2015년 시작됐다.
이번 제10차 수여식까지 포함하면 지금까지 총 640명의 유소년 선수가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누적 지원 규모는 12억 8천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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