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시대…16일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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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시대…16일 운행

운전석이 없는 미래형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이 안양 도심을 본격적으로 누빈다.

안양시는 이미 2024년부터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선도해왔다.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안전성을 공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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