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을 둘러싼 환경훼손과 후보지 선정 논란과 관련해 시가 “근거 없는 주장으로 사업의 본질을 왜곡하지 말아달라”며 반박에 나섰다.
시는 10일 “종합장사시설 건립과 관련, 산림 훼손은 없다.사업 시작부터 산림지역은 사업 선정 부지에 제외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당초 신청 부지는 6만5천여평 규모였으나, 입지 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국토환경성평가 1등급과 생태자연도 2등급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 지역은 후보지에서 제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