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2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9조 3234억 원으로 전월(211조 8379억 원)보다 3.5% 증가했다.
대전·세종·충남의 시총은 전월보다 4조 6056억 원 증가한 138조 1187억 원을 기록했다.
충북 상장기업의 시총은 전월보다 2조 8799억 원 상승한 81조 2047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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