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 필수시설인 원예·화훼 업계는 일정 수준의 온도를 유지해야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데, 졸업 등 대목 시즌이 지난 시점에서 유가 상승까지 겹치며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이다.
10일 대전 화훼업계에 따르면 치솟는 면세유 가격에 난방이 필수인 원예와 화훼 농가들의 볼멘소리가 커지고 있다.
자동차용 경유 역시 전쟁이 발발한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상승 중이며, 이날 현재 가격이 최근 들어 가장 높은 가격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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