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에서 교체된 뒤 분노했던 토트넘 수비수 페드로 포로가 자신의 행동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향한 게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도르 감독이 온다는 걸 알았을 때, 우리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알았다.우리 모두 그와 함께 올바른 길을 가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그는 3주 전에 도착했다.우리 모두를 알아야 한다.우리는 올바른 길에 있다”라고 더했다.
토트넘의 강등 위기에 대해선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 때문에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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