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를 짓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건립을 위해 구는 산림청의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통해 국비 20억원, 서울시비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착공에 앞서 오는 13일 월계문화복지센터에서 2차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계획을 설명하고, 31일 센터 부지(월계로44가길 78)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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