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랜드, 홈경기장·클럽하우스 새롭게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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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 홈경기장·클럽하우스 새롭게 바꿨다

송승은 기자┃서울이랜드가 2026시즌을 맞아 훈련 공간과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

서울이랜드는 홈경기장인 목동운동장 레울파크와 켄싱턴리조트 가평에 위치한 클럽하우스를 새롭게 단장했다.

경기장 외부 벽면엔 창단 원년 시즌권 구매자인 파운더스 회원들 이름을 새기고, 마스코트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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