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발달에 따른 사회적 충격이 예상을 넘어선다는 관측 속에 중국 한 미디어 관련 대학에서 번역·촬영 등 16개 전공이 폐지됐다.
10일 중국중앙(CC)TV·신경보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위원인 중국촨메이대학 랴오샹중 당서기는 양회 기간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번역·촬영 등 학부 전공 16개를 한 번에 폐지했다"고 말했다.
중국촨메이대학은 1954년 개교한 베이징 소재 대학으로, 교육부 직속의 미디어 관련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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