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 20명, 영천에 체류하며 귀농·귀촌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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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20명, 영천에 체류하며 귀농·귀촌 준비 시작

10일 영천시 체류형 농업창업교육 제7기 과정 입교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는 10일 자양면 보현리에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체류형 농업창업교육' 제7기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9개월간 가족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과 영농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텃밭을 제공하는 교육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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