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54)이 자신이 설립한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을 사임한다.
JYP는 박진영이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JYP는 "박진영은 앞으로도 K팝 산업에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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