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 속 매물로 나온 아사니는 K리그1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사니는 2025시즌 K리그1 22경기 8골 2도움을 끝으로 광주를 떠나 에스테그랄로 갔다.
아사니와 유력하게 연결되는 팀은 일단 K리그1 3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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