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경기도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책성 종합 평가(AHP)에서 합격 기준점인 0.5를 상회하며,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앞서 지난 5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김포·검단 연장 노선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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