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9개 대학과 함께하는 '행복캠퍼스 사업'을 통해 올해 2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과정에 따라 4~12월 중에 무료로 운영되며 서대문구민과 관내 재직자·재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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