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이전 공약' 또 슬그머니… 세종 "선거용 카드"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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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이전 공약' 또 슬그머니… 세종 "선거용 카드" 공분

민형배(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통합특별시의 문화산업 비전으로 문체부 이전을 재차 언급해, 지방선거를 겨냥한 포퓰리즘 공약이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해수부 부산 이전에 이은 또 한 번의 부처 쪼개기, 곧 '행정수도 흔들기'로 규정되며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국정과제에 역행하는 흐름으로 다가온다.

시당은 "중앙부처 이전 문제를 지방선거 공약으로 소비하는 것은 국가 정책의 근간을 흔드는 무책임한 포퓰리즘 정치에 불과하다.선거용 정치 카드"라며 "2027년 세계대학경기대회가 충청권에서 개최되는 상황에서 문화·체육정책을 총괄하는 문체부를 이전하려는 발상은 시기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공약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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