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시흥형 통합돌봄체계 가동을 본격화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흥형 통합돌봄체계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핵심은 ▲대상자 중심 운영체계 구축 ▲민관 협력 기반 발굴 체계 강화 ▲지역특화 돌봄 사업 추진 등 세 가지다.
현재 시는 보건 의료, 주거 지원 등 5개 분야에서 49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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