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스트리머 육성하는 ‘버추얼 대학교’ 선봬…이세돌 고세구 교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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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스트리머 육성하는 ‘버추얼 대학교’ 선봬…이세돌 고세구 교수 참여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SOOP은 유명 버추얼 스트리머가 명예 교수로 나서는 예능형 교육 콘텐츠 ‘버추얼 대학교’를 기획한 것.

신입 스트리머에게 실전 방송 기법과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전수하는 이 프로그램은 강의와 실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수업 후 2주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현재 이 프로그램을 거쳐 활동 중인 스트리머는 약 20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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