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라며 “여태까지 엔진 여러분이 큰사랑 주셨던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는 제가 되겠다”고 했다.
앞서 이날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희승은 엔하이픈으로 지난 2020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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