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현물배당 결정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8년까지를 ‘자본 확대 기간’으로 설정하고 자기자본 확충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민욱 대신증권 경영기획부문장은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는 동시에 자본 확충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수익성과 기업가치를 높이고 주주환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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