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둔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의 대학시절을 연기한 양혜지가 또 한 번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서 ‘아너: 그녀들의 법정’ 4회에서 처음 등장, 짧은 순간에도 윤라영의 과거를 힘 있게 보여주며 화면을 장악했던 양혜지는 이후 회상 장면에서 모습을 비출 때마다 윤라영과 강신재, 황현진의 관계성은 물론 윤라영이라는 인물의 서사에 설득력을 부여했다.
대학생 윤라영을 완성도 있게 구현하며 인물의 상처와 숨겨졌던 진실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양혜지로 인해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여운이 더욱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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