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2025 CDP 코리아 어워드’ 기후변화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며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이름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CDP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으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와 함께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ESG 평가 지표로 평가된다.
가스공사가 참여한 기후변화 부문 평가는 △기후 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리스크 및 기회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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