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의 불합리한 고용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기획감독과 온라인 상담센터 운영,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 등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또 1년 미만의 쪼개기 계약 관행이 의심되는 지방정부 30곳은 오는 11일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
노동부는 이번 감독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지방정부나 공공기관에 대한 감독도 확대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