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지금처럼 오르면 하우스감귤 못합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름값 지금처럼 오르면 하우스감귤 못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나마 지난해 1억원을 들여 히트펌프를 설치한 덕에 올해 등유 사용량을 많이 줄일 수 있게 됐지만 기름으로만 가온(난방)하는 농가들은 아주 어려운 상황"이라고 걱정했다.

남원읍 지역 하우스감귤 농가들은 보통 3천300㎡ 기준으로 5월 말까지 3만ℓ 정도의 난방용 등유를 사용한다.

그는 "지난해 5만ℓ 정도의 등유를 사용해 난방비만 6천만원 정도 들었다"며 "같은 양을 오늘 시세로 계산하면 약 9천800만원이 난방비로 들어가게 되고 수익이 하나도 남지 않는 상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