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코멘트 공정위 "전기차 배터리 정보 은폐 제재 첫 사례".
AI한입뉴스 전체보기 + 1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독일 본사가 EQE 및 EQS 모델의 배터리 정보를 누락·은폐하며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12억3900만원을 부과하고, 양 법인을 모두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벤츠코리아는 2023년 6월 딜러사들에 배포한 판매지침을 통해 파라시스 배터리 탑재 사실을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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