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와 타협의 출발점 되길”···李대통령, ‘노란봉투법’ 시행에 상생경영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화와 타협의 출발점 되길”···李대통령, ‘노란봉투법’ 시행에 상생경영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 첫날인 10일, 노동계의 권익 보호와 기업 간의 상생을 동시에 강조하며 국정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과 주요 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 연이어 참석하며 '대화와 타협'을 통한 경제 대전환을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노란봉투법’시행과 관련해 “하청노동자가 원청과 직접 교섭하게 됐다”며 “대립과 갈등 대신 대화와 타협으로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