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허위 과장된 정보를 퍼뜨리는 등 투자자를 속여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웰바이오텍 전·현직 경영진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부는 이날 특검 측 공소사실과 이에 대한 피고인 측 주장을 듣고 강모 한국거래소 팀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특검팀은 "이 전 부회장이 오는 25일 구속 기한이 만료된다"며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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