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지도자'의 모습이 외부로 흘러 나간 것인데요.
지난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 영상 연설에서입니다.
무삭제 영상은 몇 분 만에 크렘린궁의 텔레그램 채널서 사라졌고, 이후 편집된 영상으로 대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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