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대전 평송청소년수련원 앞에서 지역 학원 관계자들이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대전지역 학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대전 학원장 및 독서실장 평생교육인 정기연수교육'이 열린 대전 평송청소년수련원 대강당 앞에는 '교육생태계 파괴하는 드림캠퍼스 즉각 중단하라', '학원이 죽으면 골목상권이 무너진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10일 대전 평송청소년수련원 앞에서 지역 학원 관계자들이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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