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도의원(제공=경남도의회) 경남도의회 장진영 의원이 10일 제430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서북부 내륙의 생존권과 생활권, 자치권이 동시에 위협받을 수 있다며 균형발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남 장 의원은 민선 8기 도정이 여러 성과를 내고 있지만 화려한 지표 뒤에서 내륙 현실은 여전히 멈춰 서 있다며 행정통합도 특정 권역 중심이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행정통합 정당성을 확보하려면 주민 의사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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