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판결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로펌들은 그간 '돈이 되지 않는 분야'로 치부되던 헌법 소송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나섰다.
헌재 선임헌법연구관을 지낸 김경목(사법연수원 26기) 변호사를 필두로 차한성(7기)·이기택(14기) 전 대법관과 한위수(12기) 전 헌법재판소 연구부장 등이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헌법재판관 출신 목영준(10기)·강일원(14기)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기존 '헌법소송팀'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고, 법무법인 광장은 최근 '헌법재판팀'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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