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경쟁에 뛰어든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3이닝을 책임졌다.
와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캑타이파크 오브 더 팜 비치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와이스는 시범경기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27일 뉴욕 메츠전에 구원 등판해 2⅓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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