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이날 CDP 한국위원회가 국내 산업별 기후변화 대응 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9년 연속 선정됐다.
KB금융은 지난해 12월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2년 연속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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