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의혹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증인으로 소환됐으나 또 불출석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사실조회 회신이 도착했다"며 "(피고인들의) 처벌을 바란다는 취지인데 증인신문이 필요하냐"고 변호인들에게 물었다.
이에 따라 김씨와 신 전 위원장, 뉴스타파 기자 2명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2024년 7월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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