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톰보이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백화점 바이어를 대상으로 ‘2026 봄·여름 바이어 컨벤션’을 열고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의 리브랜딩 전략과 신규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브랜드의 정체성 재정립과 유통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고, 신세계,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의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스튜디오 톰보이가 한국 패션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감도 높은 캐주얼을 제안한다면, 보브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컨템포러리 여성복으로 차별화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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