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연장 기대했지만…포천 선단동 고도제한에 역세권개발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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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연장 기대했지만…포천 선단동 고도제한에 역세권개발 '발목'

포천 선단동 일대가 수도권 전철 7호선 연장으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군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으로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건축물 높이가 제한되면 토지 이용 효율이 낮아져 개발 사업성이 떨어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비행안전구역은 1구역부터 5구역까지 단계적으로 나뉘며 1, 2구역은 건축물 높이가 사실상 제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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