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곽규택 의원(국민의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서'를 분석한 결과, 이동통신 3사의 5G 커버리지 지도 과대표시 비율은 2023년 1.33%에서 2024년 0.17%로 낮아졌다가 2025년 6.67%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고속철도 구간의 5G 품질도 개선되지 않았다.
5G 다운로드 속도가 12Mbps 미만으로 측정된 품질 미흡 구간은 2024년과 2025년 모두 19곳으로 나타났고, 품질 미흡 발생 비율은 이동통신 3사 평균 기준 13.86%에서 22.63%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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