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강 물속 조사해 보니…쏘가리보다 강준치·배스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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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강 물속 조사해 보니…쏘가리보다 강준치·배스 더 많아

결과적으로 과거보다 잘 안 잡힌다는 말이 나오는 쏘가리가 없지는 않지만, 생태계 교란 어종인 강준치나 배스가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진이 다양한 어구를 활용해 조사한 결과 이들 구간에서 31종 1천452마리의 서식이 확인됐다.

지역의 대표 어종인 쏘가리는 모두 99마리 포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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