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교정청은 정연우 서울남부교도소 교위(40)를 ‘2026년 2월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했다.
정 교위는 보안업무를 비롯해 접견업무, 사회복귀과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용자 교정교화 등에 노력하며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 공무원이다.
또 코로나19 유행 당시 코로나 감염사동 운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기피 사동을 지원, 코로나 대응에 적극 참여했으며 수용자들의 처우 불만 등 고충을 해소하는 데 노력했고 사회복귀과 근무 시 적극적인 자세로 교정위원의 교화활동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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